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✍️ 시나리오 만들기

💡 한글로만 쓰면 됩니다. 영어·일본어·중국어(간체/번체)·말레이어·인도네시아어·태국어·베트남어·필리핀어까지 10개 언어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. 저장하기 전에 번역을 눈으로 보고 고칠 수 있어요.
한 구간 = 진행자가 한 지점에서 들려줄 한 단락이에요.
1 대본 넣기 (최대 40구간 · 구간마다 800자)
한글(.hwpx) · 워드(.docx) · PDF · 메모장(.txt) 파일의 글자를 꺼내 아래 칸에 넣어 드려요. 예전 한글 파일(.hwp)은 한글 프로그램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 → HWPX 또는 DOCX로 바꿔 올려 주세요.
어떻게 끊을까요?
대본을 붙여넣으면 미리보기가 나와요.
2 번역 준비 (선택)
📖 그대로 둘 이름 (장소·사람 이름)
자동 번역은 지명을 엉뚱하게 옮길 때가 있어요. 한 줄에 하나씩 한글 = 영문 표기로 적으면 모든 언어에 그 표기로 들어가요.
곶자왈·바이오포니·지오포니·앤트로포니·사운드마크·황학산수목원 같은 말은 이미 들어 있어요.
🌐 언어 더하기 (선택)
기본 10개 언어는 자동으로 만들어져요. 그 밖의 언어가 필요하면 여기서 고르세요.
3 번역 확인하고 저장
👀 언어를 골라 번역을 확인하세요. 칸을 눌러 직접 고칠 수 있어요. 외국어를 못 읽어도 ↩︎ 한국어로 되돌려 보기를 누르면 뜻이 맞게 옮겨졌는지 가늠할 수 있어요.
자동 번역(구글)이라 어색한 문장이 있을 수 있어요. 꼭 다듬어야 하는 행사라면 저장한 뒤 연구소에 고급 번역 요청을 눌러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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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장했어요
가이드 화면에서 이 시나리오를 골라 진행하세요.
언제든 아래 '내 시나리오'에서 ✏️ 고치기로 번역까지 다시 손볼 수 있어요.
🎙️ 가이드 화면으로 가기
📜 내 시나리오
✏️ 고치기는 대본과 번역을 위 칸에 채워 넣어요. 바꾼 구간만 다시 번역하고, 손으로 고친 번역은 그대로 둬요.
👥 함께 쓰기로 동료 선생님에게 나누면 그 선생님도 이 시나리오로 진행할 수 있어요(고치기는 만든 사람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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